그의 가야금 작품집이 4개 국어의 자세한 내지 해설과 96KHZ / 24BIT의 선명한 음질로 리마스터링되어 새롭게 출시되었다. 1960년대 황병기가 미국에서 공연시, 미국 문화재단에서 LP로 만들어 문화자료로 보관했던 음반으로써, 리마스터링되어 음반화된 귀한 자료적 성격이 강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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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실험적이면서도 짜임새가 있는 미궁2006-01-19
대학교 때 엔지간한 내 방의 소음에 익숙해진 어머니가 이 음반 만큼은 왠지 귀신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고 틀지 말라고 한 적이 있다. 그 이야기를 듣고서 이 음반의 소름끼치는 듯한 실험정신이 누구에게나 통하는 구나 하고 느낀 적이 있다. 어떻게 통하는 가는 다르지만. 이 음반은 침향무나 비단길과 같은 아름다운 음반은 아니다. 굳이 비유를 들자면 아프로디테스 챠일드의 666이 연상된다고나 할까. 한번 듣기 시작하면 절대로 귀를 뗄 수 없는 명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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