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Steffey - Mandolin
Bill Frisell - Guitar, Main Performer
Jerry Douglas - Dobro
Pat Bergeson - Harmonica
Robin Holcomb - Vocals
Ron Block - Banjo, Guitar (Acoustic)
Viktor Krauss - Bass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빌 프리셀의 또다른 면을 느낄 수 있는 명반2008-01-22
빌 프리셀이라는 기타리스트를 알게 된 것은 ECM 음반을 통해서 였다. 에버하르트 웨버의 Later That Evening에서 영롱한 기타소리도 좋았고, 폴 블레이의 음반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보였다. 그런 점에서 그는 다소 아방가르드적이고 내성적인 기타리스트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음반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을 가져온다. 내슈빌 출신의 음악인들과 컨츄리 음악을 멋드러지게 세련되게 연주한다. 마이클 헤지스등의 뉴에이지 기타 음악도 다소 연상시키기도 하고, 팻 메쓰니의 서정적인 면을 연상시키는 대목도 있다. 보기 드물게 아름다운 앨범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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