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Frisell - Guitar (Acoustic), Guitar (Electric), Loops, Main Performer, Mandolin, Music Box, National Steel Guitar
Greg Leisz - Dobro, Lap Steel Guitar, Pedal Steel, Weissenborn
Jim Keltner - Drums, Percussion
Ry Cooder - Guitar, Guitar (Electric)
Viktor Krauss - Bass
Wayne Horvitz - Organ, Piano, Sampling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실력파 기타리스트 빌 프리셀의 편안한 앨범2008-01-18
컨츄리 음악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 음반에서 빌 프리셀은 컨츄리 음악을 세련되게 잘 다듬어서 표현한다. 평소 음악성은 높지만 난해하다는 평판이 있는 빌 프리셀이기 때문에, 오히려 컨츄리라는 음악에서 촌티를 싹 벗겨내는데 성공한 것 같다. 빌 프리셀은 연주자로서도 이 음악에서 평소와 다르게 귀에 쏙 들어오는 연주를 하고 있다. 그의 기타 음색은 짐 홀, 팻 메스니, 존 스코필드 등과 어떤 점에서는 유사하다. 하지만 뭔가 영롱한 음색은 그 만의 장기다. 기타를 좋아하시는 분, 뭔가 듣기 편하면서도 색다른 음악을 원하던 분들께 권하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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