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Blues [CD]

웅산 (Woo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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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EMI
  • 레이블 : EMI
  • 장르 : 음반 > 가요 > 재즈/블루스
  • 발매일 : 2005-11-08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한정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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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s]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재즈 보컬, 웅산의 새 앨범! 재즈 뿐만 아니라, 모든 음악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블루스에 도전하는 웅산의 음악 열정이 빚어낸 야심찬 도전!

듣는 이를 한없이 외롭게 만드는 웅산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 한국 블루스 음악의 자존심.

“우리나라 음악계가 시도하지 못했던 온전한 블루스 앨범의 재래라는 가치를 부여 받아 마땅한 앨범”
앨범의 성과를 논하자면 그 구성에서부터 연주, 그리고 결정적으로 노래 그 자체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부분 아쉽다고 느껴지는 구석이 없다. – 재즈비평가 김현준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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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청량리 블루스의 완벽한 리메이크 2008-08-11
명혜원은 1980년대에 가장 독특한 아티스트 중 하나였다. 당시에 유행하던 포크, 대학가요제 스타일의 롹에서 벗어난 자기만의 미학을 추구한 아티스트였다. 시대를 앞서갔다고나 할까. 명혜원의 최고의 걸적인 청량리 블루스가 실렸다는 이유만으로 이 음반을 구입했다. 그리고 성공적인 리메이크였다. 원곡을 능가하는 점도 있었다.나머지 곡들도 훌륭하다. 다만 바램이 있다면 영어노래는 안 실었으면 하는 것이다. Fine and Mellow 는 누가 뭐래도 빌리 헐러데이 그리고 카르멘 맥라의 곡이다. 웅산이 아무리 노래를 잘 불러도 그 들 이상의 감동을 주기는 어렵다. I''d rather go blind는 로드 스튜어트와 에타 제임스의 곡이다. 웅산이 아니라 제 아무리 실력있고 유명한 미국이나 영국 가수가 불러도 감동을 주기 어렵다. 강허달림의 경우 같이 우리 가사로 된, 우리 노래가 이런 외국곡들 리메이크 대신 있었다면 이 음반의 완성도는 더욱 더 올라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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