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2집 앨범 [Buzz Effect]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성숙미와 농밀해진 기량으로 특유의 감성적 발라드와 리듬감 있는 록이 적절히 배합된 '버즈 (Buzz)'의 3집 앨범 [Perfect]
앨범의 타이틀 곡 'My darling (end)' 은 2집의 '겁쟁이'를 작곡했던 인기 작곡가 고석영의 작품. 피아노와 스트링의 절제된 연주로 이별을 예감하는 연인들의 슬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이한 점은 수록곡 'My love (and)'와 가사의 내용이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도 내용이 연결되는 연작의 형식을 취할 예정이다.
또한 음반에는 버즈의 멤버들이 직접 작, 편곡한 곡도 두 곡이 수록되어 있다. 버즈의 자작곡은 버즈의 개성과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버즈가 부른 붉은악마 공식 월드컵 응원가인 'Reds go together'도 수록되어 앨범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큰 몫을 한다.
버즈는 4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하며, 여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대규모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BUZZ 3rd staff
Executive Producer: A1people
Executive Supervisor: 박봉성
Producer: 고석영
Management: 김정일, 홍태은
Artist Management: 손윤조, 김영운
Recording Studio: 리드사운드, 메카, 코카, 루이
Recorded by: 임계환, 고현정, 엄찬용, 문수정, 박종범, 구종필, 이성환
Mixing Studio:리드사운드, 코카, 루이
Mixed by: 임계환, 고현정
Mastering Studio: Sonic Korea
Mastered by: 최효영
String: The Strings
Stylist: 장효진, 이승희
Hair: 강호(with 박기태)
Consent: ENZUVAN, sling stone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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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버즈의 마지막 앨범이 될 줄은2008-04-18
이 앨범에는 좋은 발라드 곡들이 많다. 마이 다링, 남자를 몰라 등 크게 히트를 쳤다. 그러면서도 롹에 대한 균형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 앨범이다. 그러나 왠지 보컬의 비중이 커졌다는 느낌을 준다. 이미 1,2집을 통해서 자리를 잡았기에 조금은 기타와 베이스 등의 악기의 비중도 늘리고, 가사도 조금더 심각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지금은 해체된 버즈 그립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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