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과 팝, 소울, 훵크의 감각적인 만남!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밴드 Maroon 5 (마룬 5) 2005년 라이브 실황을 담은 1DVD +1CD 패키지
’This Love’, ‘Sunday Morni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데뷔 앨범 [Songs About Jane] 1000만장의 판매고 기록!
마룬 5표 그루브 감각과 80년대 사운드가 환상적으로 융합된 2집 [It Won’t Be Soon Before Long]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앨범 차트 1위를 석권!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밴드 마룬 5의 2005년 라이브 실황을 담은 첫 풀 라이브 앨범 [Live Friday The 13th]! 유니버설 뮤직에서 재발매되는 이 앨범은 14곡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 DVD와 CD로 구성되어 있다.
마룬5 팬들에게 일요일 아침 주제곡이 된
‘Sunday Morning’, 그래미를 수상한 마룬5의 대표곡 ‘This Love’, 마룬 파이브의 영원한 러브송이 될 엔딩곡 ‘She Will Be Loved’ 등 데뷔앨범 히트곡들과 더불어, 정규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아담 리바인 작곡의 노래 ‘Wasted Years’, 브릿 팝 그룹 오아시스(Oasis)의 히트곡 ‘Hello’ 라이브 커버 버전 등의 스페셜 트랙까지 총 14곡 수록!
1DVD+1CD의 패키지를 CD 1장 가격에!
2008년 3월 7일 내한 공연 이전에 그들의 공연을 맛보기로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2005년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에 빛나는
마룬 파이브의 라이브 CD+DVD!
[Live - Friday The 13th]
Who is Maroon 5?
단 2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마룬 파이브는 이미 팝계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그룹이다. 2002년에 발표한 데뷔앨범 [Songs About Jane]은 ‘This Love’와 ‘She Will Be Loved’라는 슈퍼 히트곡을 배출했고, 앨범 판매량에서는 미국 내에서만 현재까지 430만 장, 전세계적으로는 1,200만 장을 기록하는 초특급 성공을 거두었다. 더 나아가 2005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2007년 5월에 발표된 두 번째 앨범 [It Won’t Be Soon Before Long] 앨범 또 어떠한가.. ‘좀 더 섹시하고 좀 더 강렬하게(Sexier and Stronger)’라고 앨범 컨셉을 얘기했던 리더 아담 리바인(Adam Levine)의 말대로 프린스(Prince),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토킹 헤즈(Talking Heads)와 같은 80년대 아티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 스타일이 반영된 이 앨범은 발매되자마자 43만 여장의 첫 주 판매량으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고, 첫 싱글 ‘Makes Me Wonder’는 64위에서 1위로 점프하며, 팝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 상승으로 1위에 오르는 초유의 기록을 남겼다. 또한 미국 뿐만 아니라 월드 차트와 유럽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UK 차트에서도 2위까지 올랐다. 그 결과 2월에 펼쳐질 예정인 제 50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Best Pop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With Vocal’ 부문과 ‘Best Pop Vocal Album’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을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2장의 앨범으로 화려한 기록을 세운 그들이지만, 이들의 내공은 훨씬 오래 전부터 쌓여왔음을 아는 분들은 아시리라. 사실 ‘마룬 파이브’라는 그룹을 처음 접하고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어느 정도의 히트를 짐작했지만, 이들의 전신인 카라스 플라워스(Kara’s Flowers) 시절의 음악부터 들어오신 분이라면 마룬 파이브의 성공은 실력을 바탕으로 한 결과였다고 믿어 의심치 않을 듯 하다.
현재 마룬 파이브의 멤버중 아담 리바인(Adam Levine/리드보컬), 제시 카마이클(Jesse Carmichael/키보드), 미키 메이든(Mickey Madden/베이스)은 1995년 LA에서 4인조 그런지 록 그룹 카라스 플라워스를 결성했다(당시 드머머는 라이언 던식(Ryan Dunsick)이었으나, 마룬 파이브 1집 발매 이후인 2006년, 라이언의 부상으로 맷 플린(Matt Flynn)이 새롭게 가세해 현재 라인 업을 이루고 있다). 당시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워너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인 와 계약을 맺고 1997년 데뷔앨범 [The Fourth World]를 발표했다. 상업적인 성공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평론가들과 음악 매니아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2001년 원래 기타를 맡았던 제시 카마이클을 키보드로 돌리고, 스퀘어(Square)라는 밴드 출신의 제임스 발렌타인(James Valentine)을 새로운 기타리스트로 영입해 5인조로 라인 업을 구성했고, 결국 밴드 이름을 마룬 파이브(Maroon 5)로 바꾸게 됐다. 그리고 독립 레이블인 과 계약을 체결한 이후 과의 딜(deal)에 따라 레이블을 통해 데뷔앨범 [Songs About Jane]은 공개되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