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marks to Naxos for its continuing 20th-century music releases... The disc contains a fine performance of the [Glass Concerto]: Adele Anthony proves an eloquent soloist whose appealingly understated playing, well articulated and carefully coloured, fits in nicely with the stark, unrelenting formalism of the work” BBC Music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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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필립 글래스의 클래식적 측면을 느낄 수 있는 음악2007-12-05
일루셔니스트를 비롯한 일련의 영화음악으로 알게 모르게 필립 글래스는 우리에게 친숙한 연주자다. 이 앨범을 들으면서 나는 아보 패르트가 때때로 연상이 되었다. 둘의 시작점은 몹시 달랐지만 반복되는 음, 감성에의 호소, 이해할 수 있는 음의 사용 등 그들의 공통점도 적지 않다. 특히 바이올린 협주곡에서 필립 글래스는 마음을 울리는 현의 곡조를 창조한다. 그의 교향곡 8번과 더불어서 가장 클래식한 필립 글래스의 음반이다. 현대음악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기를 권한다. 구레츠키의 교향곡에 버금가는 이해할 수 있으면서 색다르면서 진한 감동을 주는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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