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u Takemitsu (1930-1996)
음악은 침묵이거나 아니면 소리이며, 살아있는 동안에는 소리로 침묵에 맞설 것이라고 설파한 타케미츠의 음악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앨범. 타케미츠는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동료들을 통해 그의 소리는 아직까지 울려 퍼지고 있다. 로버트 아이트켄을 주축으로 한 토론토 뉴 뮤직 앙상블은 타케미츠와의 오랜 친분을 통해 작곡가의 직접적 조언과 도움을 활용, 매우 독창적이고 인상적인 해석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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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아직 완전히 이해는 못하지만 듣고 있으면 아름다운 음악2008-08-15
메시앙과 타케미츠는 항상 나에게 도전의 영역이다.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른 매력과 아름다움이 있는데 아직은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아무나에게 권할 수는 없지만 이해할 수 있고, 들어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현대음악을 찾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필립 글래스 같이 쉽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베베른이나 베르크 보다는 접근하기가 용이한 현대음악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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