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작곡가 토마스 루이스 데 빅토리아(1548-1611)의 작품은 스페인의 여러 폴리포니 음악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다. 성주간의 마지막 삼 일을 위한 18개의 테네브레 레스폰소리움은 팔레스트리아로부터 받은 미적 원리와 청중을 감동시키는 강렬한 에너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서, 모든 서양 종교 음악 가운데에서도 가장 숭고하고 비통한 작품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텍스트는 예수에 대한 배신과 그의 체포, 고통과 장례를 말하고 있다.
“레스폰소리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감정의 다양한 층위가 완벽하게 계산되고 이해되었다” - CD 컴팩트(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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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미사와 더불어서 빅토리아 최고의 걸작2006-01-24
이 음반은 레퀴엠 미사와 더불어서 빅토리아가 작곡한 최고 음반 중 하나다. 처음 르네상스 종교음악을 들었을 때는 웬지 모두다 비슷비슷하게만 들렸는데 그 때도 빅토리아는 아주 강열한 화성으로 내 귀를 사로잡았었다. 이 곡에는 데이비드 힐이 웨스트민스터 합창단과 함께 한 명 연주도 있는데 피터 필립스의 지휘의 탈리스 스콜라스 음반도 역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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