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븐 허프의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음반!
전주곡, 코랄과 푸가 등 프랑크가 남긴 음악은 모두 프랑크의 성숙한 작법을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세 코랄 작품의 원곡은 오르간 작품인데, 연주자인 스티븐 허프가 직접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것이다. 허프의 편곡이 매우 뛰어나 원곡보다 더 원곡 같은, 아니 그것보다 더 환상적이다.
그랑 카프리스는 프랑크가 젊은 시절에 자주 작곡했던 "살롱"타입의 작품중의 하나이다.
나무랄 곳이 하나도 없는 모든 면이 황홀할 정도로 완벽한 음반이다. 스티븐 허프의 연주 중 최고 중의 최고이다.
* 독일 레코드 평론가상 수상작
* 그라모폰 "이달의 좋은 음반"
작 곡 가: Cesar Franck (1822 - 1890)
연 주 자: Stephen Hough 스티븐 허프 (피아노)
녹음년도: 1996년 7월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프랑크의 또 다른 면을 느낄 수 있는 명반2006-07-14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피아노 소리가 진짜 신비롭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 것은 하이페리온의 녹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소리다. 안젤라 휴이트의 피아노 곡에서도 느끼는데 영롱하면서 가슴을 울리는 소리다. 그 것이 어떤 곡에서는 왠지 조금 소리가 막힌다는 느낌도 줄 수 있는데, Stephen Hough의 이 연주에서는 아주 어울린다. 마음을 경견하게 하는 명연주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Prelude, Chorale And Fugue. 그 중에서도 코랄은 물방울이 울리는 듯한 독특한 울림이 잇는 명곡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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