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의 1717년 제4권에 포함된 비올작품집인 "이국풍의 모음곡". 이 작품은 그가 사용하고 있는 장식음과 강세표현 등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아라베스크, 행진곡, 지그도 특별한 음악적 감흥을 주지만, 마레의 상상력이 최고점에 달했다고 생각되는 "미로 (Le Labyrinthe)" 등의 몇몇 소품은 재미있기도 하고, 매우 놀랍다
연 주 자: Jordi Savall 조르디 사발 (비올)
Ton Koopman 톤 쿠프만 (하프시코드)
Hopkinson Smith 홉킨슨 스미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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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사발의 최고의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음반2006-01-31
나중에는 자기 자신도 지휘자, 오르간 연주자, 건반 연주자로 명성을 떨친 Koopman이 이 음반에서는 사발의 파트너로 등장하고 있다. 프랑스 비올 음악에 있어서는 이 음반이 나온지 꽤 되지만 아직도 그 비교할 만한 다른 음반이 없다. 감성적인 면, 기교적인 명, 음악에 대한 해석력 등을 종합할 때 아직도 동곡 최고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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