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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LP 시절부터 우리의 옆에 있었던 모짜르트 레퀴엠의 명반2006-01-23
LP 시절에 부르노 발터의 음반과 더불어 우리가 구할 수 있었던 유일한 레퀴엠 음반이다. 느린 도입부부터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명반이다. 지금은 헤르베게를 비롯한 정격 음악가들의 연주가 보편화되어 있지만 이러한 옛시절의 음반은 그 나름대로의 웅혼함을 가지고 있다. 독창자들도 훌륭하고 언제 들어도 감동을 준다.
chopin1810
뵘의지휘로 이루어진 이 음반만큼 뛰어난 연주를 한 음반은 없는거 같다...2009-01-09
예전에 갖고 있던 이 음반을 분실하여 다시 구입한 음반이다..굳이 왜 수많은 다른 연주자들을 놔두고 꼭 이 음반을 다시 구했을까..그 만한 충분한 이유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뵘의
지휘로 이루어진 이 음반만큼 뛰어난 연주를 한 음반은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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