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에 이르러서야 독립적 형태로 발전해나간 건반음악은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 전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 이 음반은 이탈리아 기악음악의 영향을 받은 16,17세기 영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건반작품을 소개한다. 점잖은 중저음과 따스한 고음이 매력적인 <클라비오르가눔>으로 연주되는 파헬벨, 버드 등의 작품을 비롯하여 건반음악에 비약적 발전을 가져다준 J.S 바흐의 작품을 클라브생으로 들어본다. 레온하르트의 시적이고 자유로운 선율과 균형잡힌 구조미, 우아한 장식음들이 더욱 섬세하고 생생한 연주로 만나본다.
레파르투아 만점
Recimmande par Classica
Diapason 만점
르 몽드 데 라 무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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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바로크 키보드 음악을 연주한 레온하르트의 명반2008-08-10
리히터, 발하가 1세대 오르간, 하프시코드 연주가라면 레온하르트, 길버트는 2세대 연주자에 해당될 것이다. 그 다음 세대는 모로니, 한타이 등으로 대표되는 3세대다. 레온하르트의 등장부터 오르간과 쳄발로는 그 당시의 색깔을 많이 찾았다. 존 불, 비어드,파헬벨, 바흐의 명곡이 주옥과 같이 펼쳐 있는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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