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n Dvorak (1841-1904)
구 소련을 대표하던 실내악단과 피아니스트가 호흡을 맞추었다. 1983년에 녹음된 드보르작의 오중주는 과거 필립스 레이블로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로 그 연주와 동일한 음원이다. 두 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삼중주 역시 주목할 만하다. 각각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와 비에니아프스키 콩쿠르 우승자인 피카첸과 루신이 바이올린을 맡았고 이고르 오이스트라흐가 비올라로 이들을 보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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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리히터와 보로딘 현악사중주단 그 행복한 만남2006-06-25
리히터와 보로딘 현악 사중주단의 음반을 나는 슈베르트 숭어,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5중주, 프랑크의 피아노 5중주를 가지고 있는 이 음반도 역시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명반이다.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은 바두라 스코다가 피아노를 맞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음반,그리고 테스타먼트에서 복각한 스메타나 현악 4중주단의 앨범인데, 이 음반도 그에 못지 않은 명반중의 명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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