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스크리아빈 : 시 전집 (Scriabin : Integrale Des Poemes)[CD]

Pascal Amoy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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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Poème, Opus 32 N°1 En Fa Dièse Majeur
2. Poème, Opus 32 N°2 En Ré Majeur
3. Poème, Opus 41 En Ré Bémol Majeur
4. Poème Tragique, Opus 34 En Si Bémol Majeur
5. Poème Nocturne, Opus 61
6. Poème Ailé, Opus 51 N°3 En Si Majeur
7. Poème, Opus 59 N°1
8. Poème Satanique, Opus 36 En Do Majeur
9. Poème, Opus 52 N°1
10. Quasi Valse, Opus 47 En Fa Majeur
11. Valse, Opus 38 En La Bémol Majeur
12. Poème Languide, Opus 52 N°3
13. Poème Fantasque, Opus 45 N°2 En Do Majeur
14. Poème, Opus 44 N°1 En Do Majeur
15. Poème, Opus 44 N°2 En Do Majeur
16. Feuillet D'Album, Opus 45 N°1 En Mi Bémol Majeur
17. Poème, Opus 69 N°1
18. Poème, Opus 69 N°2
19. Poème "Masques", Opus 63 N°1
20. Poème "Etrangeté", Opus 63 N°2
21. Poème, Opus 71 N°1
22. Poème, Opus 71 N°2
23. Poème "Vers La Flamme", Opus 72
1990년대 초반부터 각종 수상과 해외투어로 서서히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던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은 이제 30대 중반의 나이로 접어들면서 작품 안에서 완숙함이 깊게 묻어나는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이번 스크리아빈의 작품은 이러한 사실을 확실히 나타내주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전 작품, 쇼팽의 녹턴에서도 로맨티시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면서도 어느 한쪽으로 동요되지 않는 절제미가 빛을 발하였었는데 이번 스크리아빈 작품은 이전 작품을 넘어서 더욱 돋보이고 있다.
수시로 공존한는 고요함과 굉음, 예상하기 힘든 곡의 진행등은 전형적인 러시아 작품의 특징을 보여주기도 한다.

* 음악의 세계
* 디아파종 만점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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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현대 스크라이빈 연주의 정점을 보여준다. 2008-08-26
내가 처음 들은 스크라이빈은 백건우의 Dante 녹음이었다. 그 녹음으로 백건우는 디아파송 수상을 하면서 명연주자의 반열에 들어섰다. 그 이후에는 소프로니츠키, 호로비츠, 리히터의 연주로 스크리아빈을 들었다. 1990년대 후반 스크리아빈 녹음이 많아졌는데 내가 좋아하는 곡들은 초기의 소품들이다. 피아노 소나타보다 이러한 소품에서 스크리아빈은 보다 자연스럽게 연주한다. Mazurka는 톰슨(ASV), Preludes는 플레트네프(Virgin), Etudes는 피레스 레인(Hyperion)을 구입해서 들었었는데 이 Amoyel의 연주는 스크리아빈 연주의 새로운 지평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 같다. 음도 매우 명확하면서 장대한 부분에서는 그 마치 우주로 음이 퍼져나가는 듯하다. 전기곡부터 후기곡까지 모두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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