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18은 쇼팽 생전에 맨 처음 출판된 왈츠이다. 내용을 암시한 <화려한 대 왈츠>라는 명칭을 쓰고 있는 이 작품은 쇼팽의 왈츠 중 가장 화려하고 경쾌한 곡이며, 또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무도곡이다.
Op.42는 대규모의 구성 속에 무도시적인 면과 왈츠 본래의 형식을 완전히 융합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한 피아니스트의 테크닉을 효과적으로 발휘한다는 점에서 쇼팽 왈츠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세 곡의 <화려한 왈츠>로 구성된 Op.34와 쇼팽이 생전에 발표한 왈츠 가운데 마지막 작품인 Op.64도 수록되어 있다. 앨범에 수록된 19곡의 왈츠가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피아니스트 ‘알렉산드로 타로’의 손끝으로 전해지고 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쇼팽다우면서 놀라움이 있는 타로의 연주2008-08-11
대부분의 쇼팽곡은 루빈시타인의 곡으로 과거에 주로 들었다. 하지만 요새 야상곡을 안젤라 휴이트의 연주로 듣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최근의 연주는 과거와는 또 다른 감각을 지닌 것 같다. 머레이 퍼라이어의 발라드와 연습곡도 그런 점에서 훌륭하다. 야상곡은 리파티의 연주로 주로 들었는데 이번에 타로의 음반을 구입했다. 음질도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고 연주는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순간순간 놀라움이 있다. 좋은 연주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