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매니아라면 군침 도는 조합이 아닐까 싶다. 이미 정평이 나있는 아름다운 음색, 풍부하면서도 기품과 풍격을 겸비한 음악성은 그 시대의 이 콤비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이다. 30대의 수크는 지극히 능동적이며 강렬하고, 매끈한 연주 스타일로, 브람스의 로망을 농도 있게 그려낸다. 슈베르트에서는 음악이 흘러넘친다는 표현이 걸맞을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한 연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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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서정적이면서 음악적으로 완벽한 수크의 음반2008-07-05
수크는 파넹카라는 반주자가 있을 때 그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것 같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의 경우 데카에서 다른 피아노 반주자와 함께 한 녹음이 있는데 수크 특유의 현의 매력이 다소 덜하다. 이 음반은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도 함께 있는 커플링도 좋고 음악적으로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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