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윌리암 버드보다 위대한 작곡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앵글리칸 교회(성공회)에 대한 그의 음악은 16세기 이래로 지금까지 불려지고 있다. 그와는 반대로 그의 카톨릭 음악은 300년 이상 불리지 않고 있다. 이러한 비교 우위적인 선택은, 미사와 모테트와 같은 버드의 앵글리칸 작품이 친근성이 매우 강한 대중성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피터 필립스의 탈리스 스콜라스 최고의 명연주2007-10-30
Byrd의 미사는 르네상스 폴리포니 음악 중 최고의 명곡이다. 멜로디 라인이 분명하고, 신앙적인 감동도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탈리스 스콜라스는 과거에 르네상스 이전의 미사곡 하면 수도원이나 성당의 아마추어 합창단이 연주한다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단체다. 한 명 한 명이 모두 전문 성악가다. 피터 필립스의 지휘도 훌륭하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