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말러 : 교향곡 2번 (Mahler : Symphony No. 2) (SACD Hybrid)

Valery Gergi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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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
Disc. 2
1. Symphony No. 10 in F sharp minor - Adagio
말러 교향곡 2번 (SACD)
2008년 4월 영국 바비칸센터 라이브, DSD 레코딩 (스테레오, 5.0 멀티 채널)


■ BBC Music Magazine (UK) “이달의 음반” – 말러 교향곡 No 7
■ Classica (France) “이달의 음반” - 말러 교향곡 No 6
■ Repertoire (France) “이달의 음반” - 말러 교향곡 No 6
■ BBC Music Magazine (Germany) “이달의 음반” - 말러 교향곡 No 6
■ 그라모폰(UK) “에디터스 초이스” – 말러 교향곡 No 6
■ 르 몽드 드 라 뮈지크 (France) “쇼크상” – 말러 교향곡 No 6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집약된 현란함과 놀라운 선율에 닿는 순간 나는 좌석 밑으로 위축되는 것 같았다. THE TIMES(UK)


타는듯한 강렬함의 이유 …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으로부터의 열광적인 박수갈채로 알 수 있듯이 마지막 소절의 그 맑고 직관적인 전율은 이 위대한 작품이 너무나 훌륭하게 연주되어 진정으로 최고에 걸맞음을 증명한다. MusicalCriticsm.com(UK)


Elena Mosuc & Zlata Bulycheva
London Symphony Orchestra & London Symphony Chorus, Valery Gergiev
"Faced with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s concentrated glare and attack, I considered cowering under my seat" The Times


"Valery Gergiev's Mahler cycle with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seems now to have found its identity and this thrilling account of the 'Resurrection' Symphony, heard on the second of two consecutive evening performances, bore many of the hallmarks that have distinguished the series so far: dramatic, driven and occasionally impatient. With the LSO on splendid form, producing a brilliant, bright sound that pushed the Barbican's close acoustic to its limits, Gergiev presided over a drama of despair and redemption of the greatest intensity…The LSO chorus was in glorious voice and egged on more and more by Gergiev they joined with the orchestra to produce an enormous, brilliant and overwhelming sound. The pure, visceral thrill of the final bars, greeted with an enthusiastic ovation from the packed audience, crowned a very fine performance of this great work." MusicalCriticsm.com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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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dzoo
게르기에프의 말러 2009-03-13
얼마전 그라모폰 지에서 게르기에프의 말러 1번 녹음에 대해 혹평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에 따른 선입견이 작용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내 기준에서 게르기에프의 말러 2번 연주도 별 신통치 않다.
기본적으로 말러 교향곡을 다룰 정도면 대가의 반열에 올려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며, 게르기에프 또한 이미 말러를 연주하기 훨씬 이전부터 최고의 지휘자로 손꼽히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게르기에프의 연주는 남들과는 다른 차이가 존재할 뿐이라고 하고 넘어가기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
확실히 게르기에프는 말러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다. 이는 게르기에프가 프로코피에프 교향곡이나 스트라빈스키를 다루는 솜씨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차이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리듬을 잘못 짚고 있다는 것이다. 디테일한 부분을 아무리 깔끔하게 손보았다 해도 전체적인 밑그림이 잘못 그려졌다면 답이 안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박자가 밀려서 각 파트의 리듬이 뒤엉키고 결국에는 자신감을 잃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상하게도 성급할 필요가 없는 부분에서 템포가 급하고, 안단테는 불필요하게 아다지오처럼 처리한다. 마지막 악장에서 이런 효과는 종교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나름대로 독창적인 해석이랄 수도 있겠다. 그러나 말러 교향곡이 내재하고 있는 기본적인 텐션이 잘 살아나지 않으며, 템포를 빨리하는 부분마저 오히려 경쾌하고 느슨하기까지 하다. (아주 독설적으로 말하라면 ''모차르트''가 연상되기도 한다.)
놀라운 점이 하나 있긴 한데, 확실히 요즘 음반 제작 기술력이 대단히 발전한 것 같긴 하다. 이 런던 심포니와의 녹음은 sacd로 제공되는데, 약간의 음향 시스템을 갖춰 놓고 감상하면 그 음장감이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고 선명하다. 마치 현장에 와 있는 느낌이랄 수 있을 정도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게 끝이다. 더 이상 놀랄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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