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우리시대 가장 촉망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
그녀가 사랑하는 두개의 명 협주곡
‘Beethoven & Britten Violin Concertos’
클레멘트와 안토니오 브로사가 각각 초연했던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리튼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재닌 얀센의 연주로 다시 태어나다.
지휘자 파보 예르비와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완성되는 편안하고도 확신엔 찬 선율
뛰어난 집중력과 작품의 주제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견고하고도 깊이 있는 연주
LUDWIG VAN BEETHOVEN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 61
[1] 1. Allegro ma non troppo
[2] 2. Larghetto
[3] 3. Rondo (Allegro)
BENJAMIN BRITTEN Violin Concerto op. 15
[4] 1. Moderato con moto
[5] 2. Vivace
[6] 3. Passacaglia: Andante l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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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최근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중 최고2009-11-05
얀센과 파보 예르비의 호흡은 너무나 기가 막힌다. 서늘하다 못해 얼어버릴정도의 한기를 내뿜다가도 뜨거운 열정으로 모든것을 녹여 버리는 화신이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얀센이 연주하는 Deutsche Kammerphilharmonie Bremen은 기름기를 확실히 걷어낸 비브라토 없는 순수무결한 합주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반주는 얀센의 연주가 바흐가 되었다가 베토벤이 되었다가 하는 팔색조같은 매력을 학실히 뒷받침 해주고 있다.
크라이슬러의 카덴차를 사용하는 얀센은 그녀의 비루투오조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최근에 들었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중에서 단연코 최상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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