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k satie
프랑스음악스페셜리스트가 탐미적인 정서로 풀어낸 고독의 미학
평론가들의 엄지손가락을 들게 만든 최고의 에릭사티 연주!!
김석란의 연주는 에릭 사티의 고독하고 성스러운 목욕의식이다. 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는
목욕이 아니라 성스러운 목욕의식 그 자체이다. - 이순열 (음악평론가) –
에릭 사티 음악에 명료한 리듬과 찬연한 열정을 담아낸 김석란의 에릭 사티 연주는 프랑스 피아니즘의 풍요로운 과실에 진배없다. 들을수록 빠져드는 연주다. - 박제성(음악칼럼니스트) –
Gnossiennes <그노시엔느>
Embryons desseches <바싹 마른 태아> -> 사티가 고안해 낸 해삼과 새우를 닮은 가상의 갑각
류가 겪는 무용담에 관한 내용
Gymnopedies <짐노페디>
Petite ouverture a danser <춤을위한 작은서곡> ->사티가 발표하였던 카페- 콘서트 음악 중 하나.
Pieces froides- Airs a faire fuir <차가운 작품>
3 Nocturnes <3개의 녹턴>
Sonatine bureaucratique <사무실 소나티네> -> 샐러리맨의 하루 이야기
Je Te Veux <난 당신을 원해요> -> 사티의 카페-콘서트 음악 중 대중적으로 알려진곡으로 드라마나 CF에도 많이 삽입되었던 곡 등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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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사랑스러운 연주2010-05-25
소박하면서도 프랑스적인 피아노의 감수성을 놓치지 않고 담아낸 연주이다. 사티의 고독하면서 낭만적인 이 곡들을 한올 한올 잘 감아놓은 실뭉치처럼 부드럼고 포근하게 울려준다. 현재 애호가들 사이에서 심심찮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석란은 사티 음악이 그의 스페셜 임을 확실히 알려준것 같다. 사랑스러운 연주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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