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a Gheorghiu (Tosca), Roberto Alagna (Cavaradossi), Ruggero Raimondi (Scarpia), Enrico Fissore (Enrico Fissore), Maurizio Muraro (Cesare Angelotti), Sorin Colibran (Sciarrone), James Savage-Hanford (Un pastore), Gwynne Howell (Un carceriere)
Orchestr and Chorus of the Royal Opera House Covent Garden, Antonio Papp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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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게오르규와 알라냐의 환상적 연주2011-08-04
수없이 많은 토스카 중에 당연 주목해야 할 음반이다. 과거 디지팩형식의 럭셔리 팩키지로 제작이 되어 출시 되었다가 절판후 이렇게 홈 오페라 시리즈로 염가 재출시 되었다.
현재 그들은 이혼의 문턱까지 올라 갔지만 게오르규와 알라냐의 환상적 호흡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특히 게오르규가 보여주는 강인하면서 사랑을 갈구하는 여인의 표현은 최상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막마다 변화하는 복잡한 토스카의 심정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수백번 불러봤을것 같은 라이몬디의 스카르피아는 그의 음성 자체가 이미 배역에 묻어 있어 뱉어내는 딕션 하나 하나가 진정성이 묻어난다.
오페라 분야 최고의 거장 파파노의 지휘는 푸치니의 아름다운 선율을 가수들과 더불어 잘 이끌어내고 있으며 클라이막스에서 보여주는 관현악의 다이나믹 또한 일품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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