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Tchaikovsky Symphony No.6 'Pathetique' & Rachmaninov: Vocalise )[CD]

정명훈 (Myung-Whun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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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금을 울리는 통곡, 온몸에서 폭발시키듯 차이코프스키 <비창>을 연주” (아사히 신문)
- 예사롭지 않은 의욕과 기백,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주” (마이니치 신문)


2011년 일본, 유럽 투어를 통해 절찬을 받은 정명훈 지휘, 서울시향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명연을 음반으로 만나게 됩니다.


화제와 호평의 서울시향 2011 유럽, 2012 미주 투어 주요 연주곡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2011년 8월 예술의전당 실황녹음 수입발매!


2011년 5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 이원숙여사에 대한 슬픔이 투영되어 관객의 심금을 울렸던 정명훈의 명연!
LP시절을 향수하게 하는 고전적 DG 디자인으로 제작!!!
8월 15일 광복절 기념 연주회를 비롯하여, 정명훈 지휘의 <라보엠> 공연 등으로 각종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에 발매되는 화제의 신보!
Sergey Rachmaninov (1873 - 1943)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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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dzoo
슬픔의 깊이 2012-08-29
서울시향의 상승세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는 앨범이다. 아직 금관파트는 약하고 현의 세밀함과 유연함은 정상급에 미치지 못하지만 이런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정명훈의 컨트롤이 단연 돋보인다. 한가지 꼭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 음반에서 놀라운 점은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감정적인 측면에 있다는 것이다. 감정의 심연으로부터 슬픔을 길어올리는 손길이 대가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lgw1024
반가운 감동 2012-08-30
오랜만에 느껴본 인간 감성의 슬픈 바닥까지 끄집어 내는 감동의 연주이다.
서울 시향 출시 음반 중 완성도가 가장 높은 듯하며
특히 3악장 현의 보잉의 매력은 여타 음반에서 들어보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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