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세기 프랑스학파 바로크 기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FRANCOIS LE COCQ의 작품을 바로크 기타로 연주한 귀중한 자료이다.
RAFAEL ANDIA는 바로크와 현대 기타 음악에 두루 능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학구적인 기타리스트이다. RAFAEL ANDIA는 18세기 당대의 류트 명인으로 손꼽히는 FRANCOIS LE COCQ의 백 여개를 넘는 작품중에서 25개의 작품을 고른 다음 같은 조성을 가진 곡 들을 모아서 당대에 유행하던 조곡형태로 재 구성하여 바로크 기타로 연주하고 있다. 1983년 녹음을 리마스트링 하여 음질 또한 훌룡하며 바로크 기타 음악의 지평을 넓혀주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