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N 20151 (1CD+1BluRay오디오)
켈테르보른: 현악 4중주 6번(2001), 브람스: 현악 6중주 1번 op.18
갈라테아 사중주단, 이스트반 바르다이(첼로), 리샤르트 그로블레프스키(비올라)
스위스 바젤 실내악 축제의 실황 및 스튜디오 녹음을 소개하는 Bonitz Music Network(BMN) 음반들이 한국에 처음 소개된다. 일반CD와 96Hz-24Bit PCM 사양의 블루레이 오디오 디스크, 이렇게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HD-비디오 영상도 포함되어 있다. 2015년 3월에 실황으로 녹음된 이 음반의 주인공은 갈라테아 사중주단으로, 취리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 젊은 사중주단은 카르미나 사중주단, 아르테미스 사중주단의 지도를 받으며 등장해서 2010년 이후부터 유럽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브람스와 켈테르보른 작품 모두 강렬한 집중력과 대담한 해석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