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프랑크 페터 침머만(바이올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지휘),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바이올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침머만과 지휘자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그리고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이라는 베토벤 음악의 위대한 해석자들이 만난 기록! 2002년 9월 29일에 있었던 이 공연은 해당 시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하이팅크가 수석 지휘자로 부임한 이후 처음 갖는 공연이자 그해 여름 드레스덴을 휩쓴 홍수로 젬퍼오퍼가 피해를 본 이후 문화궁전에서 시작한 시즌의 두 번째 공연이었다. 프랑크 페터 침머만은 달콤하고 노래하는 음색과 정확한 인토네이션, 그리고 진지한 악곡 해석을 겸비한 빛나는 연주를 들려주며, 오케스트라의 서포트도 충만하다. 오스트리아 제작 180g 엘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