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의 나이에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를 지휘하고, 툴루즈 카피톨 내셔널 오케스트라, 라트비아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에 지명 되는 등 여러 오케스트라의 초대를 받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000년 핀란드 태생 지휘자 타르모 펠토코스키가 DG에 데뷔한다.
브레멘 도이치 캄머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42년 역사상 처음으로 수석객원지휘자 자리를 지명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데 이들과 함께 모차르트 교향곡 3곡을 녹음했다.
"천부적 재능"으로 인정 받고 있는 그가 "고품격 모차르트를 연주하는 꿈의 실현"이라고 말한 바로 그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