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4집 Waterfalls [CD]

피아 (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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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서태지컴퍼니
  • 장르 : 음반 > 가요 > 락/인디
  • 발매일 : 2007-06-13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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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Walk In Waterfall
2. Black Fish Swim
3. Masquerade Parade
4. Galaxy
5. Jasmine
6. Warp Gate From The Bebop
7. Juicy Crasher
8. Golden Flower
9. Leaving Wonderland
10. The Mew Axis
11. The Oracle
12. Be Slow And Beautiful
13. Black Fish Swim (Eng)
장엄하고 통쾌한 폭포의 낙차 같은 폭발적 사운드로 돌아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터너티브 락 밴드 '피아' 4집 앨범

서태지컴퍼니 괴수 인디진 레이블의 간판 밴드 피아가 2년 만에 새 앨범을 가지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풍부한 감성과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평가 받은 2집 [3rd phase]와일본, 미국의 내로라하는 엔지니어가 참여, 더욱 완성도 높게 피아의 색깔을 담아낸 3집 [become clear]에 이어 2년 만에 발매된 이번 4집의 타이틀은 ' waterfalls'.특히 이번 앨범은 전작에 비해 한층 안정되고 조화로운 사운드를 담아내어 벌써부터 대한민국 락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요한[VOCAL], 심지[FX, PIANO], 기범[BASS], 혜승[DRUM], 헐랭[GUITAR] 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 피아는, 지난 2004년 세계적인 락그룹 린킨파크의 월드 투어에 참여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등, 세계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대한민국 얼터너티브 락신의 대표 주자이다.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지난 2,3집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일본의 믹스 엔지니어 HIRONORI 'DETCH' SATOH와 SATOH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유명 마스터링 엔지니어 SHUJI KITAMURA가 각각 믹싱과 마스터링을 담당, 세계적인 추세인 복고사운드를 만들어내는데 일조하였고,그 안에 피아만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한층 세련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는 것! 특히 피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라이브 공연에 무리가 없는 최적화된 사운드를 만들고자 수 많은 시뮬레이션 작업을 거치고, 1년여의 오랜 작업 기간 동안 하나하나 다듬어낸 보석 같은 곡들을 탄생시켜 락 매니아들에게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폭포 같은 사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피아는, 이번 4집 [ waterfalls ]를 통해 거대한 세상에 홀로 도전함을 노래하고 있다.
달콤한 폭포수 너머 새로운 세계로 빠져 피아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Walk in waterfall" 을 도입으로, 타이틀곡 "Black fish swim" 에서는 특별한 존재를 상징하는 검은 물고기처럼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먼저 이겨내어 유영하듯 자유로워져야 비로소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역동적인 사운드와 함께 담아내고 있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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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field
아쉬운 앨범 2008-11-06
지난 앨범 '' Become Clear''에서 부터 시작된, 이들이 과거에 추구했던 뉴메탈 사운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들이 더 심화된 거 같다.그 자리를 대신해서 미국 메인스트림 락신의 주류 이모/펑크 사운드를 조금씩 차용했고( 이것은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피아같은 성향의 뉴메탈밴드들이 한 때 주류였던 뉴메탈의 유행이 지나가면서 변신을 꾀했던 방식이기도 하다.) , 과거 위압적이고 무거운 사운드위주로 곡을 이끌던 방식에서 탈피해서 확실하게 ''노래''를 중심에 두고, 한층강화된 심지의 사운드이펙트와 가벼워지고 더 감각적이 된 헐랭의 기타가 더해져서 곡을 진행시키고 있다.전작에서 그나마 들렸던 옥요한의 울부짖음은 완전히 사라져서, 거기서 느낄 수 있는 통쾌함이나 카타르시스는 이제 피아의 음악에서 찾아볼 수 없지만, 대신 전작보다 더 세련되지고 유연해진 곡진행과 멜로디, 곡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하지만 그런 발전이란 부분도, 앨범의 전반부 까지의 ( Jucy Crasher 까지 ) 곡들에만 해당되고 나머지 후반부의 곡들은 전작의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한다.전반부의 곡들과 확실히 대비되는, 참신하지 못 하고, 습작을 듣는 듯한 어설픈 멜로디 전개, 곡진행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이는 어쩌면 사운드 위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던 뉴메탈에서, 세련된 ''곡쓰기''를 요하는 음악으로 변신하기 위한 과도기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피아가 앞으로 더 노력해야할 부분이다.앨범 전체적으로 더욱 세련되어진 ''노래''를 담은 다음 앨범을 기대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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