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타악기 연주가'이자 '열 손가락에 끼운 여섯 개 스틱'으로 상징되는 김대환(1933~2004). 신중현과 조용필로부터 '한국 그룹사운드의 맏형'이라 불리는 그는 우리나라 미8군쇼 60년사와 그룹사운드 50년사를 관통하는 인물로 3인조 그룹 김트리오를 이끌었다. 음악의 형식과 틀을 깨 '김대환 타법'이라는 새로운 음악어법을 창조해낸 'Free Music'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_ 라이너 노트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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