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2월 6일에 서거한 프랑스 플랑드르의 대작곡가 요하네스 오케겜의 서거 500주년을 기념하여 녹음된 음반.
세속음악과 종교음악을 다른 견해로 다룬 최초의 작곡가 오케겜의 음악은 음악과 가사 사이에 밀접한 관계를 세우려고 한 최초의 사람들 중 하나이다. 성부의 균형과 선율의 유연성, 그리고 명석함과 이상으로 삼았던 그의 미사들은 폴리포니의 선적인 성격과 감각의 자유로움을 새로운 개념으로 융화시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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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르네상스 폴리포니의 대가 오케켐의 미사곡2007-11-11
오케켐의 미사곡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레퀴엠이다. 오케켐의 미사곡은 이 대가의 음악사적 중요성에 비해서는 녹음된 것이 많지 않다. 이 음반은 탈리스 스콜라스의 디스코 그라피 중에서는 중기 이후의 음반이다. 작곡자체가 견실하기는 하지만 귀에 확 들어오는 매력은 다소 떨어진다. 하지만 탈리스 스콜라스가 훌륭히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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