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피아노 듀오에 있어서 20세기 최강의 커플로 손꼽히는 오이스트라흐와 리히테르의 1972년 잘츠부르크 실황 녹음을 담은 음반.
이 두 연주자는 이전에 멜로디아 레이블을 통하여 강렬함과 도취적인 흡인력을 실은 브람스와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를 선보인 반면, 이 녹음에서는 보다 고전적인 앙상블과 집중력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에 깉이를 더해나간다.오이스트라흐의 풍부한 표현력과 리히터의 빈틈없는 구조력의 만남은 앞으로 모든 음악인들의 귀감으로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오이스트라흐, 리히터 두 거장의 명연주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002006-01-23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는 어떤 점에 있어서 평소의 브람스와는 많이 다르다. 서정적이면서 감정의 동요가 많은 음악이다. 오이스트라흐의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는 멜로디아 시절부터 명연주였는데 이 음반에서도 절대로 듣는이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는 여전히 내게는 어렵다. 하지만 브람스 하나만으로도 이 음반은 가치가 있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