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보 페르트 : 타불라 라사
기돈 크레머가 내한 공연에서 연주하여 화제가 되었던<프라트레스>를 비롯하여 <칸투스><타불라 라사>등 페르트의 대표적 작품이 담겨져 있다. `팀티나 불리즘`이라는 독특한 작곡이념을 처음 세상에 알렸던 음반으로 특히 <타불라 라사>에서 서로 엉켜 하늘로 치닫는 기돈 크레머와 타티아나 그린덴코의 바이올린 듀오는 듣는 이들을 한없이 높은 신성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Gidon Kremer violin
Keith Jarrett piano
Arvo Pärt conductor Staatsorchester Stuttgart
The 12 Cellists of the Berlin Philharmonic
Tatjana Grindenko violin
Alfred Schnittke prepared piano
Saulius Sondeckis conductor of Lithuanian Chamber Orchestra
Recorded November 1977, October 1983, January and February 1984
ECM New Series 127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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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Arvo Part를 세상에 널리 알린 기념비적인 음반2008-10-19
이 음반은 Arvo Part를 세상에 널리 알린 기념비적 음반이다. 동시에 1990년대부터 클래식 음악을 강타한 음열주의의 대표적 음반이다. 이 음반의 성공 후 구레츠키, 칸켈리, 슈니트케도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서 이 음반은 ECM이 현대음악, 클래식 음악쪽으로 특화하기 위해서 만든 New ECM 시리즈의 대표음반이기도 한다. 특히 내가 좋아했던 곡은 12개의 첼로를 위한 Fratres 다. Fratres의 경우 다양한 악기와 구성을 위해서 편곡이 되었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편곡은 역시 이 12개의 첼로를 위한 음악이다. 듣고 있으면 한 없이 마음이 슬퍼지게 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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