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시코드계의 글렌 굴드로 불리웠던 요절한 풍운아 스코트 로스의 1985년 기념비적 명반! 프랑스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음악가 상'을 수상(1988년)한 바 있는 그가 남긴 일생의 대작이라 할 작품이다. 케네스 길버트의 제자이자 20세기 하프시코드 연주에 있어 가장 독자적인 천재의 명연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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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702
스카를라티 키보드 소나타의 백과사전2005-11-13
무엇보다 이런 기획자체를 실제 연주로 실현시킨 스코트 로스에게 경의를 표한다.
원래 오리지널 박스로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웠었는데 이 전집은 훨씬 경제적인
가격에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된다.
스카를라티의 건반 음악은 바하처럼 대위법적이기 보다는 화려하고 우아한 장식음
이 많기 때문에 고전적 형식을 답습하면서도 그 범위 내에서 얼마나 자유롭고 우아
하게 연주하느냐가 관건인데 스코트 로스 그 대답으로서 가장 적절한 연주자가 아닐
까 한다. 빠른 패세지에서 경쾌하고 신나는 연주를 들려주고 분산 화음 처리 또한
말할 수 없이 절묘하고 생기가 넘쳐 흐른다.
물론 34장을 며칠 동안 한번에 들어보는 것은 매우 힘들고 유명한 곡을 중심으로
악보와 병행해서 차례대로 들어보면 스카를라티의 건반 음악을 즐기기에 충분할 것이다.
chopin1810
피아노 전공자들 또한 피아니스트들도2008-12-10
피아노 전공자들 또한 피아니스트들도 자주 연주되는 작곡가의 작품이다..
일반 음반에서는 구할수 없는 곡들도 모두 포함 되어 있다..
바로크 작품을 공부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들어보야할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음반임에 틀림없다..연주도 최상급의 명연을 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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