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르하지가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연주자로 하이든의 절친한 친구였던 요한 토스트를 위해 쓰여진 두번째 작품집 '제 2토스트 사중주' Op.64 두번째 음반이다.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새 녹음에 도전하기 직전에 몸풀기라도 하려는 듯 너무도 가볍고 활기넘치는 연주가 Op.64-4의 첫 악장부터 터져 나오는데, 특히 '종달새' 첫 악장은 단연 린지가 아니면 들려줄 수 없는 하이든 사중주 최고의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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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역시나 린제이라는 감탄이 나오게 하는 명연주2006-05-06
린제이 현악 4중주단은 모짜르트, 하이든, 베토벤, 슈베트르, 드볼작, 바로톡 그리고 많은 현대 영미작곡가 등의 방대한 레파토리를 지니고 있다. 스테레오 녹음 이래로 린제이에 버금가는 현악 4중주단은 알반 베르크, 스메타타, 이탈리아 현악 사중주 정도일 것이다. 종달새의 경우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기에 잘 해야 본전인 곡인데 린제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완벽한 연주를 하고 있다. 나머지 잘 알려지지 않은 두곡의 연주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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