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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nder20
부다페스트의 또 다른 모습2011-02-27
부다페스트 현악 사중주단하면 우리에게 베토벤 사중주 전집을 생각나게 한다. 하지만 부다페스트는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명반들을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브람스 사중주 집을 꼭 추천하고 싶다. 브람스는 관현악 작품에서 교향곡, 협주곡, 서곡 등 주옥 같은 작품들을 남겼는데 그 모든 작품들은 결국 실내악을 기반으로 하며 실내악들을 깊게 이해하였을때 브람스의 모든 면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된다. 다소 구식이지만 그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향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실내악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음반"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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