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Piano 100 (100CD+1CD-Rom+악보 1DVD PDF수록)

여러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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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앙드레 세고비아는 '피아노는 치아와 같은 건반을 터치할 때마다 비명지르는 괴물'이라고 말했고,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피아노를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칭했다. 이들의 말에 동의하든 하지 않든, 이번에 브릴리언트에서 출시된 '피아노 전집'과 같이 피아노의 역사를 충분히 그리고 하나의 세트에 오롯이 담아낸 것을 제품을 본 적이 없다는 것에는 모두들 동의할 것이다.


이번 브릴리언트 피아노 전집에는 건반악기 소나타의 대부격인 도미니코 스카를라티 작품으로 시작하여, 지난 세기의 가장 위대한 걸작인 메시앙의 '아기예수를 바라보는 20개의 시선'으로 클로징했다. 피아노 음악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좋을 'The Piano 100'에는 모짜르트, 베토벤, 스크리아빈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과 쇼팽과 드뷔시, 라벨의 피아노 독주곡 전곡,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과 같은 유명곡과 그리그와 야냐첵의 명소품들, 체르니의 고전적인 작품들과 케이지의 독특한 작품들에 이르기까지 총괄적으로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여러분의 가이드가 되어줄 연주자 중에는 알프레드 브렌델, 에밀 길레스 그리고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 등 위대한 이름들도 만날 수 있다.


첨부의 CD롬에는 음반 해설서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으며, 또한 DVD에는 전자 악보회사로 유명한 CDSheetmusic.com이 발행한 악보들 (1번부터 91번 CD까지)이 담겨있어, 악보를 보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피아노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물론 클래식 매니아에 이르기까지 이번 제품은 유용하면서도 반가운 피아노 음악의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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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1810
이제 맘속으론 눈물 삼키지 않아도 되는 희소식이... 2008-12-14
필자의 경우는 이미 방대한(?)분량의 음반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The Piano 100(100CD+1CD-Rom+악보 1DVD PDF수록) 은 별 필요성을 솔직히 느끼지 못하지만 필자처럼
글래식 음반 메니아는 드물다..특히 요즘에는 더더욱 드문것이 사실이다..필자도 학생신분
시절에 틈틈히 음반을 사모은지도 벌써 10년은 훨씬 넘었기 때문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음반량은 2,400CDs 안팎으로 추정되고 있다..어지간하게 독한 맘 먹지 않고서는 어렵다..
필자도 넉넉치 않은 주머니 사정에도 불구하고 학생시절에 좀더 덜 먹고 옷 살돈 대신 음반하나 더 사는데 열 올렸다..

물론 필자처럼 많은(?) 음반을 갖고 싶어해도 여의지 않아 부러워만 하며 속으론 눈물을 삼키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특히 피아노 전공하는 학생들의 경우는 피아노곡 음반들을 많이 갖고 싶어해도 경제적 출혈이 너무 큰것은 사실이다...위에 것과 똑같은 내용의 분량으로 개별적으로 일일이 따로 구입할려면 부담은 너무 크다..

이제 맘속으론 눈물 삼키지 않아도 되는 희소식이 하나 떴다..
피아니스트들 이나 전공자들이라면 웬만하면 거의 다루게되는 모든 중요한 레퍼토리가 이 세트에 한자리에 모였다..상당히 경제적인 가격이다...

필자에게는 이 음반세트가 사실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지만 필자도 어렵게 공부를 하면서 틈틈히 음반을 힘들게 또한 독하게 모았으므로 어렵게 공부하는 이들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더욱 잘 알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열정은 있으나 형편이 어려운 피아노학도들을 위하여
이 음반을 추천하는 취지로 리뷰를 쓴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것이 이 음반에서는 통하지 않는다..이유는 소개된 연주진들은 자칭 피아니스트라고 한다면 모르면 간첩이라 할정도로 세계적인 거물급 피아니스트들로 이루어져있다..

가격은 매우 저렴하고,연주진들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피아노 학도들이라면 이 음반세트를 하나 구입하면 두고두고 평생 활용을 충분히 할것이다.
사람에겐 옷이 날개라고 했던가?옷이 날개라면 클래식의 날개는 음반임을 명심하자..
특히,여성들의 옷값은 매우 비싼편이다..웬만한 코트나 니트도 10-20만원을 왔다갔다 하거나 그 이상을 상회하는데...주머니가 두껍거나 얇든지 더 도 말고 한 번쯤은 이런 음반세트를 구입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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