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벨리우스 에디션/ VOLUME 7: SONGS (5 for 3)
연주: 헬레나 윤투넨(소프라노), 안네소피 폰 오터(메조-소프라노), 모니카 그룹(메조-소프라노), 댄 카를스트롬(테너), 가브리엘 수오바넨(바리톤), 요르마 하이니넨(바리톤), 폴케 그레스벡(피아노), 뱅 포스버그(피아노), 러브 데르윙거(피아노) 외
수록곡: 일곱 개의 노래 op.13, 일곱 개의 노래 op.17, 뱃사공의 신부 op.33, 여섯 개의 노래 op.36, 다섯 개의 노래 op.37, 다섯 개의 노래 op.38, 여섯 개의 노래 op.50, 두 개의 바가텔 op.35, 여덟 개의 노래 op.57, 두 개의 노래 op.60, 여덟 개의 가곡 op.61, 아리오소 op.3, 다섯 개의 크리스마스 노래 op.1, 루온노타르 op.70, 여섯 개의 노래 op.72, 여섯 개의 노래 op.86, 여섯 개의 노래 op.88, 여섯 개의 노래 op.90, 고독 op.51-2 외
시벨리우스 에디션 시리즈 7집에서는 장엄하면서도 역동적인 그의 가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까지 미발매 되었던 녹음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많은 세계 초연 작품들도 수록되어 있어 그 어느 앨범보다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겠다. 236페이지에 이르는 북클릿에는 모든 노래들의 원어로 된 텍스트가 수록되어 있으며, 친절하게도 영어 번역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또 하나, 본 앨범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노르웨이가 낳은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 가수 안네소피 폰 오터의 보이스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크 음악부터 20세기 음악까지의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는 유럽과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메조-소프라노 가수로 명성을 얻고 있다. 그 외, 비스(BIS)에서 많은 앨범을 통해 천상의 목소리를 선보여 왔던 헬레나 윤투넨과 모니카 그룹의 목소리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BISCD 1918/20)
Volume 7 - Complete Songs
The Complete Solo Songs, including preliminary and alternative versions
Artists include Helena Juntunen (soprano), Anne Sofie von Otter and Monica Groop (mezzo-soprano), Dan Karlström (tenor), Gabriel Suovanen and Jorma Hynninen (baritone), Folke Gräsbeck, Bengt Forsberg and Love Derwinger (piano), Jaakko Kuusisto (violin) & Marko Ylönen and Joel Laakso (c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