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외 ## 강력 추천 앨범 ##
연주: 패트리시아 코파친스카야(바이올린), 필립 헤레베헤(지휘), 샹젤리제 오케스트라
수록곡: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로망스 제2번 op.50, 로망스 제1번 op.40, C장조 협주곡 Woo 5
‘필립 헤레베헤’의 강력한 리더쉽과 카리스마가 샹젤리제 오케스트라와 ‘패트리시아 코파친스카야’의 호흡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있다. 베토벤이 완성한 단 한곡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이 본 앨범의 첫 곡으로 수록되어 있다. 전원적이고 목가적인 정서를 풍부하게 지니고 있으며, 곡의 흐름이 무척 여유스럽게 진행된다. 바이올린의 뛰어난 기교를 요구하면서도 풍부한 서정성과 기품을 가지고 장대하게 진행된다. 이어서 아름다운 멜로디와 선율로 우리 귀에 매우 익숙한 ‘로망스 제2번 op.50'과 ‘로망스 제1번 op.40'이 흐르고, 마지막으로 ‘C장조 협주곡 Woo 5'가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다.
코파친스카야와 헤레베헤는, 지금까지 숱하게 소개되어왔던 베토벤의 음악과는 차별화 될 수 있는 신선한 베토벤의 음악을 듣고 싶다면, 꼭 이 음반을 선택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V 5174)
BBC Music Magazine Awards 2010 Orchestral Finalist
“Patricia Kopatchinskaja's warmly recorded account of the Beethoven Violin Concerto must be one of the most stimulating and provocative that has ever been committed to disc. She opts… to interpret the solo part with a very light, almost wispy sound, using a fluid almost operatic style in the recitative passages that follow the big orchestral tuttis. Superbly supported by Philippe Herreweghe and his expert period-instrument orchestra, she maintains a flowing tempo throughout each movement, yet is sufficiently flexible in her playing to accommodate rubato in the most expressive parts of the work.” BBC Music Magazine,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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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새로움으로 가득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2011-03-17
애호가들 사이에 조용한 인기몰이를 하나 싶더니 순식간에 품절 사태를 맞이하고만 음반이다. 코파친스카야 보다는 지휘자인 헤레베헤의 이름을 보고 음반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것은 결코 절반의 성공밖에 되지 못한다.
이 음반은 피아노 편곡반의 카덴짜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어느 곳에서도 들어보기 힘든 연주를 펼친다. 섬세하며, 즐거고, 사랑스러운 팔색조같은 연주를 펼치고 있다. 강추, 또 강추 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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