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소니와 RCA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명연을 총망라하여 25장의 음반으로 만들어낸 한정반 박스 세트가 5월 중순 출시 예정입니다.
이번 박스세트에는 소니 비엠지의 대표 연주자들인 키신, 페라이어, 볼로도스, 루이사다의 연주와 호로비츠, 루빈스타인등과 같은 거장들의 명연을 포함하고 있으며 제임스 레바인의 교향곡 전곡과 아르농쿠르의 종교 음악, 피셔 디스카우와, 토마스 크바스토프, 크리스티안 게르하허의 성악곡 등 수많은 명 연주자들의 연주가 수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박스에는 미하일 카자케비치, 우토 우기등 좀처럼 접할 수 없었던 숨은 명연이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일부 연주자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연주자의 음원을 포함 함으로써 200주년 기념 한정반으로써의 소장가치를 더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