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 (Janos Starker)
첼로전공생들의 시험곡으로도 유명한 브레발의 첼로소나타 수록!
그의 대표적인 연주인 코다이 무반주 첼로소나타와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6번의 첫 번째 녹음.
아름답기만 한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3번의 첼로 연주화! (호른의 독주가 아닌 첼로의 독주입니다.)
"나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지, 첼로 소리를 만들고 싶지 않다." 라고 슈타커는 말했다.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연주가들중 이런 음악관을 가진 연주가들이 오늘날 과연 얼마나 많을까?
그의 이런 생각들이녹아있고, 살아 숨 쉬는 연주들이 집약된 음반들을 열심히 듣고, 분석해서 클래식 음악이 인간에게 선사하는 긍정적인 부분들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연주가들과 이를 경청해주는 애호가들이 동시에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언제까지 그저 그런 연주에 예의상 박수갈채를 보내며, 브라보를 외치려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