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크라이슬러의 오마주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집 (Hommage A Fritz Kreisler - Works for Piano and Violin)[CD]

Barnabas Keleman/Zoltan Kocsis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Tambourin Chinois, Op. 3
크라이슬러의 온기어린 미소에 보내는 졸탄 코치시의 헌사


2016년 세상을 떠난 졸탄 코치슈는 크라이슬러의 온화한 미소에 생애 마지막 헌사를 보냈다. 도도하고 품위 있는 자태를 뽐내면서도 의외의 재치로 허를 찌르는 바이올린의 목소리, 변함없이 온기어린 미소를 머금고 바이올린을 대하는 피아노의 자태. 켈레만과 코치슈의 연주는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와 표정에 귀 기울이고 있는 연인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대중적이고 가벼운 듯 느껴지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크라이슬러의 은근한 매력은 어느 시인의 말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흔하디 흔한 것 / 동시에 최고의 것 / 가로되 사랑이더라”
Fritz Kreisler (1875–1962)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945313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EU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BMC / 유통사(수입자) : 아울로스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