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하모니의 인기 호른 연주자 새러 윌리스가 전하는 호른 음악의 매력! 2020년 알파 레이블에서 내놓은 <모차르트와 맘보> 앨범이 유럽 시장에서 큰 성공들 거두면서 새러 윌리스가 유명 호른메이커인 알렉산더 사와 특별 제작했던 앨범이 알파 레이블을 통해 정식으로 인터내셔널 발매되었다. 차이코프스키의 녹턴,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비제의 귀에 익은 그대 음성, 드뷔시의 달빛 등 유명 작품을 베를린 필의 첼리스트 다비드 리니커가 편곡한 6곡의 로맨틱 트리오를 필두로 호른의 폭넓은 표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창작곡이 수록되었다. 바이올린을 맡은 코토와 마치다와 호른 듀엣곡에 참여한 클라우스 발렌도르프 역시 베를린 필의 단원이다.
* 연주: 새러 윌리스(호른)와 베를린 필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