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다시 안 보리 - R.슈트라우스, 말러 & 로트: 가곡집 (Nicht Wiedersehen!)[CD]

Gunther Groissb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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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낭만 시대를 풍미했던 빈의 작곡가들의 노래

고상한 음색과 풍부한 성량으로 큰 감동을 주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베이스 귄터 그로이스뵈크는 전설적인 베이스인 로베르트 홀과 호세 반 담의 제자로, 빈 국립오페라단과 취리히 오페라단의 멤버였으며, 오페라 주역과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음반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한스 로트, 구스타프 말러 등 동시대를 살았던 작곡가들의 노래를 수록했다.
슈트라우스에서는 영웅적이고 강인한 모습을 들려준다면, 26세로 요절한 로트의 음악은 보다 경쾌하고 생기있는 빈의 특징을 보여준다. 말러에는 마냥 웃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 서려있다.



Richard Strauss: Zueignung op. 10 Nr. 1; Allerseelen op. 10 Nr. 8; Das Thal op. 51 Nr. 1; Der Einsame op. 51 Nr. 2; Breit' über mein Haupt op. 19 Nr. 2; Heimliche Aufforderung op. 27 Nr. 3; Befreit op. 39 Nr. 4

Hans Rott: Der Sänger; Geistesgruß; Wandrers Nachtlied

Gustav Mahler: Nicht wiedersehen; Revelge; Zu Straußburg auf der Schanz'; Tamboursg'sell; Urli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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