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HOME > 고객 리뷰 > 가요

怨좉컼由щ럭

  • 에픽하이 (Epik High)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2CD Digipak)

    작성자 : mirrjch

    제목 : 인간 영혼의 지도를 그리며 언더 정신으로 회귀하..

    평가 :

    언더와 오버씬이 특히나 서로 잘 맞물려서 돌아가는 미국과 일본과는 달리 국내에는 언더와 오버는 전혀 별개의 영역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고 특히 언더 뮤지션이 자의든 타의든 간에 오버로 진출해서 상업적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이끌어 냈을때는 그 옛. .

  • 소울 컴퍼니 (Soul Company)

    Official Bootleg Vol.1 + Vol.2 (2CD 합본반)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공장에서나온 두번째 불법음반

    평가 :

    소위 clan 이라는 개념은 흑인 사회에 형제애에서 부터 시작되어 이땅의 언더그라운드 또는 물 위에 음악인들에게까지 번지게 되었다 하기사 자신과 성향이 맞고 여럿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수 있으니 자연스레 집단화가 이루어 지는건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고맙게도 . .

  • 루시드 폴 (Lucid Fall)

    The Light Of Songs (노래의 불빛) (2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끝나지 않은 이야기

    평가 :

    음악은 추억을 함께한다... 지난 아주 많이 지난 날에 루시드폴의 음악을 듣고 바다 냄새가 나는 뮤직비디오를 보며 새로운 감성을 맞이하였다 시간이 어느덧 많이 흘렀으나 노래의 불빛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대중앞에 선 fall 전작 "오 사랑"이 발매될즈음 강남의 모 . .

  • 신해철

    5집 The Songs For The One (Digipak)[CD]

    작성자 : mirrjch

    제목 : 넥스트의 재침몰, 이어지는 신해철의 실망스런 외..

    평가 :

    [바다 깊숙이 가라 앉은 듯했다 결국 다시 일어난 넥스트 호는 또다시 침몰했다. 선장과 갑판장 만이 남았으나, 갑판장도 언제 배를 떠날지 기약없다.] 수없는 결합과 해체, 무한'번복'을 해왔던 90년대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뮤지션이던 그는 여기서 그의 디스코그래피의 부. .

  • 서태지와 아이들

    2집 하여가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2집

    평가 :

    흔히들 말하는 명반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음악이란것은 매우 개인적이기 때문에 하나의 작품을 놓고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 개인적 기억을 바탕으로 명반의 대열에 올리기도 한다 그럼 내가 생각하는 명반은 무엇일까? 그건 10년 2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 .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3집 I'm A Beautiful Man [CD]

    작성자 : xyloman

    제목 : 2년만의 새앨범

    평가 :

    피터팬 컴플렉스의 지금까지 2장의 EP와 2장의 정규앨범에서 'Radiohead'의 영향을 부정할 수 없다...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이를지 모르지만... 전작들보다 훨씬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타이틀곡 '너는 나에게'의 처음 도입부를 듣는 순간 이게 과연 피컴인가 하는 놀라움이. .

  • 자우림

    6집 Ashes To Ashes [CD]

    작성자 : xyloman

    제목 : 어둡고 무거운 6집

    평가 :

    확실히 어둡다... 스스로들 짝수 앨범은 무겁고 어둡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래도 전작들과 비교해 볼때 한 곡정도는 신나고 발랄한 곡이 있을만도 하건만... 그래서인지 오히려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특히 마지막 곡 샤이닝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어찌보면 김윤아 솔. .

  • 양희은

    아침이슬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양희은의 신구 명곡이 고루 담긴 음반

    평가 :

    아침이슬 같은 초기 명곡도 좋지만 내가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유는 찔레꽃과 우리가 오를 봉우리 같은 후기 명곡을 들을 수 있어서다. 특히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내가 기운 없고 좌절하고 싶을 때 큰 힘이 되었던 음악이다. 한계령까지 함께 해서 나중에 원래 음반의 형태로 듣게 되었. .

  • 김목경

    4집 Play The Blue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국적인 블루스 명반

    평가 :

    이 앨범을 통해서 김목경은 한국적 블루스라는 그의 숙제를 푼 듯하다. 다소 어깨의 힘을 빼고 그는 한국사람들을 위한 한국사람에 의한 한국 사람의 블루스를 연주한다. 에릭 클랩톤을 흉내 내지도 않고 블루스 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털어버렸다.그리고 때로는 뽕짝 같기도 하고 때. .

  • 메이디 브라운 (Mady Brown)

    It's Your Love (Digipak)[CD]

    작성자 : dorhar

    제목 : 노래 완전 좋아요.

    평가 :

    오랫만에 인디 노래를 듣는데, 노래 완전 좋아요. 기타 연주도 좋은거 같고, 보컬 분도 목소리 너무 좋은거 같고. 강추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