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sharp3z
제목 : 이 싱글 역시...
평가 :
이 앨범의 전작 semester ep앨범에서와 마찬가지로 대박이다... 최근에 라운지,보사노바,일렉트로니카계열에 목이 말라 있었던 찰라에, 이 앨범을 듣고 있자니 정말 뭐랄까 아기자기한 기분에 빠지게 된다. 하늘을 붕뜨는 기분... 추구하는 음악세계가 뚜렷한 밴드이다. 후. .
작성자 : sharp3z
제목 : 대박앨범!!!
평가 :
비교적 이 앨범에 대해 늦게 알게 됐지만 정말 좋다!!! 매일매일듣게되는 Best favorite album. 중독성이 강하다...
작성자 : sharp3z
제목 : 정말 간만에 괜찮은 앨범.
평가 :
1번부터 13번 트랙까지 흠잡을 만한 곡이 없다. 심열을 기울여 만든 것 같아서 흡족하다. 솔직히 이들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이 파스텔이라는 레이블 소속인 이유만으로 씨디를 예약구매했지만, 이 정도면 앨범에 대해 대만족이다. 전체적으로 여러 장르가 섞여있는데 신나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국 최고의 뉴에지 음악다운 뉴에지 음반
평가 :
이 음반이 나올 때 비로서 한국에서도 뉴 에이지 음악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을 때였다. 그리고 몇 몇 시도도 있었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이 음반이 한국 최고의 뉴 에이지 음반다운 음반이었다. 전자기타가 묘하게 아쿠스틱 사운드와 어울려져 한 장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취중 독백 노래 하나 만으로도 가치 있는 음반
평가 :
어떤 날 2 집은 1집보다 더 밝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 팻 매쓰니나 알디 메올라의 싱클라비아 기타 음색과 유사한 기타 트럼펫, 새소폰 소리가 잘 쓰이고 있다. 하지만 이 음반의 백미는 도시 서울에 대한 만가인 취중 독백 이다. 비오는 여름 날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착 가라 앉으면서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너무 아쉬워 하게 되는 음악들
평가 :
이 음반에 실린 너무 아쉬워 하지마를 들으면, 진짜 음악이 끝난 것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팻 메스니, 째즈 음악등이 이렇게 한국말에 녹아들 수 있게 한 것은 놀라운 재능이다. 세월이 지나도 듣고 또 들어도 좋은 음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먼저간 이들을 그리는 노래
평가 :
클래식에는 죽은 이들을 위한 진혼족이라는 레퀴엠이라는 쟝르가 있다. 하지만 우리 음악에는 우리 음악 나름대로의 죽은 이들을 보내는 음악이 있다.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왠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혼곡을 듣는다는 느낌이 온다. 사랑하는 이들을 보낸 이가 부르는 우물거리는 . .
작성자 : tuna
제목 : 90년대의 시대역행, 그러나 수작.... 그래서 더 ..
평가 :
대중음악의 역사를 되돌아봤을 때 90년대의 흐름을 단 한마디로 정의하면 'Modern Rock'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90년대 후반에 들어서서 이 Modern Rock의 열풍은 하드코어, 스카, 힙합, 펑크, 테크노 등 여러 장르들을 그 범주에 집어넣으며 실로 유래가 없던 거대한 흐름을 형성한 바.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초월에의 의지가 돋보이는 작품
평가 :
끊임 없이 무엇인가 초월하여서 존재를 보여주려는 시 같은 음반이다. 조용한 어쿠스틱 사운드 밑에서 꿈틀거리는 거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평가 :
1980년대 중반 대학교 1학년 때 숙대 앞의 까페에서 이 음악을 들었었다. 음악이 흘러 나오자 마자 가게 주인에게 물어서 구입했었다. 한국 음악 역사상 이 보다 슬픈 음악은 많지 않을 것이다. 가장 한국 적인 정서로 심금을 울리는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