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ee3684
제목 : 필라델피아의 믹스테잎 래퍼에서 메인스트림 대세..
평가 :
필자가 보기에 이 앨범은 2012년에 발매된 신인들의 데뷔앨범중 Kendrick Lamar의 Good Kid m.A.A.d City 와 더불어 최고의 점수를 받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2005~6년 부터 꾸준히 믹스테입을 작업,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려 노력했던 이 신인은 한낯 가끔 유명래퍼의 곡에 피쳐링. .
작성자 : mee3684
제목 : Chief Keef 와 Young Chop. 신의 한수!
평가 :
요즘 힘합 트렌드를 아는 사람이라면 Chief Keef 이 친구를 모르는사람은 없을것이다. Lupe Fiasco 와의 트위터 싸움으로도 워낙 유명세를 탔었고 측근의 총기사망사고 및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이 17세의 소년이 말도많고 탈도많던 상황에서 결국 드디어 첫 데뷔앨범을 발매하는데 . .
Select 5: Music For Our Friends [2CD]
작성자 : worldkrcih
제목 : 그가 셀렉트한 음악들!
평가 :
끌로드 샬의 그 특유의 몽환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음악 선곡과 적절한 믹스가 가미된 이번 앨범은 여전히 나에게 구매하기 전, 엄청난 기대감을 가져다 주었고, 내 손에 들어오게 된 지금 난 여전히 그의 앨범을 꾸준히 듣고 있다. 이건 나만이 느끼는 감정이겠지만, 이상적인 그 . .
The Best Of Celine Dion & David Foster [CD]
작성자 : mbox1974
제목 : 그가 있어서 더욱 빛이나는 노래들
평가 :
금번 컴필레이션 작품은 여느 베스트앨범과는 의미가 다르다 그동안 셀린디온 베스트앨범이 두 차례 발매가 되었지만 싱글컷 위주의 힛트넘버를 수록했다면 이번 작품은 셀린디온 그동안의 영어 스튜디오 앨범에서 매니아를 위한 트랙으로 거장 데이빗포스터의 작품으로 이뤄졌다 . .
Koolmotor + Koolmotor(Inst.) (2CD 합본반)
작성자 : thebeatz
제목 : Five Deez - Koolmotor('01)
평가 :
과거에 몇몇 곡들을 듣긴 했지만, 별 관심이 없다가 본격적으로 그룹 Five Deez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아주 오랜 전 Grooveattack에서 나온 컴필레이션 앨범 Supperrapin'' Vol. 2에서 "Late October"를 들은 이후 부터였습니다. 곡 제목처럼 늦은 10월의 약간 스산한 정서. .
The Origin Of Love (2CD Deluxe Edition)
작성자 : cyj2282
제목 : 이번 앨범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
평가 :
분명히 다르다. 전작보다 분명히 다른 느낌의 음악이다. 미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사랑"의 정의가 무엇인지 분명히 말해주고 있다. 전작과 그랬듯이 멜로디들은 진지하면서 발랄한 느낌을 드러내고, 가사도 심오하고도 진지한 미카의 현 모습을 잘 보여주는듯하다. 개인적으로 좋. .
Pure Genius [Remastered][Deluxe Edition][7CD B..
작성자 : beeall
제목 : 레이 찰스의 전성기
평가 :
애틀랜틱 시절의 레이는..그의 전성기였다. 개인적으로 그의 애틀랜틱 앨범을 거의 가지고 있음에도 이 박스셋을 구매한 이유는 마지막 디스크의 피아노 즉흥연주와 대화 발췌부분 때문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한 ''피아노 블루스''를 보면 레이가 피아니스트로 등장하여 잠깐의 . .
Soon Come... (2 Bonus Tracks)[CD]
작성자 : thebeatz
제목 : Asheru And Blue Black Of The Unspoken Heard - ..
평가 :
앨범 커버 느낌부터가 참 좋습니다. 시각에 얹어지는 무게나 부담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 마치 캔버스에 그린 유채화의 느낌이랄까요? 자, 일단 음반에 참여한 프로듀서는 J. Rawls, Sound Providers, Ge-Ology, 88-Keys 등등 면면을 봐서 알겠지만 대체로 Jazzy한 비트를 . .
작성자 : thebeatz
제목 : Missy Elliott - Miss E...So Addictive('01)
평가 :
90년대 중반 이후 힙합과 R&B의 새로운 조류를 형성한 명 프로듀서 팀바랜드와 미씨 엘리엇 역시 듀엣으로 봐도 좋을 만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고 또, 이 둘이 뭉쳤을 때 최고의 작품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 미씨 언니와 지누와인, 그리고 故알리야 언니등의 . .
작성자 : boroja
제목 : 또 하나의 종교 JUSTICE!
평가 :
Justice 의 팬들이 유독 과격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을 때, 나 역시도 그 말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또 우스갯 소리로, 한 음반 사이트에서 이 앨범이 ''종교음악''으로 분류된 것을 본적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불려도 충분한 자격이 있다. Justice에 빠져버린 이들은 마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