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inwoc
제목 : 중성화된 앨범인상~
평가 :
‘Take Your Mama’와 ‘I Don’t Feel Like Dancin’’과 같은 요란한 자극을 기대했을 어떤 파티 피플에게, 시저 시스터스의 새 싱글 ‘Fire With Fire’는 약간의 낭패감을 안겨주었을지 모른다. 살가운 멜로디와 즐거운 비트를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이전의 히트싱글에 비해 . .
작성자 : lightyears
제목 : 오랫만의 댄스 앨범
평가 :
그러나 진짜 팬들은 냉정한 판단을 내리고 있는 앨범 입니다 가벼우면서도 여러 쟝르를 넘나드는 시도를 했음해도 음반 자체의 소속성의 결여로 인한 냉정한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 가벼운 댄스를 위주로 여름용 반짝 앨범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직해왔던 카일리가 추구하는 음악적 . .
작성자 : minwoc
제목 : 끊임없는 진화
평가 :
앨범 중•후반에는 릴 웨인의 랩을 즐길 수 있는 곡들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에미넴과 호흡을 맞춘 “Drop the world”는 힙합 팬들이 온몸으로 열광할 곡으로 예상한다. 이 곡에서 릴 웨인과 에미넴은 각자 랩스타일의 완성이라 느껴질 정도로 뛰어난 랩을 들려준다. 신선한 라. .
작성자 : minwoc
제목 : 빚좋은 개살구
평가 :
이번 앨범은 실로 오랜만에 기대감이란 걸 품게 만들었다. 오로지 오리지널 멤버 다섯 명이 한데 뭉쳤다는 것만으로 말이다. 이들을 알게 된지 얼마 안 된 이들은 그게 뭐 대단한 일인가 싶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Thuggish Ruggish Bone"의 신선한 랩핑에 그들의 바이오를 찾아 헤매. .
The Defamation Of Strickland Banks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보컬의 비중이 높아짐
평가 :
본 작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특징은 첫 앨범을 비롯한 이전 결과물보다 보컬의 비중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힙합과 소울이 결합한 앨범이라고 하면, 으레 떠올리게 되는 스타일과 달리 비트나 샘플링이 부각되지 않고 레트로 소울 사운드가 지배적인 이번 앨범에서 플랜 B는 달콤한 보. .
Sir Lucious Left Foot...The Son Of Chico Dusty..
작성자 : minwoc
제목 : 개성을 가진 오만가지 맛
평가 :
[Sir Lucious Left Foot]을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이 앨범에는 오만 가지 맛이 들어 있고, 그것들은 모두가 각자의 개성을 가졌다. 하지만, 중구난방은 아니다. 차례로 진열된 음악들은 그 자리에 있는 이유가 있다. 이 작품집은 무척 복잡하지만, 결코 어수선하지 . .
작성자 : borgir3
제목 : 우울한땐 사라의 음성을.
평가 :
사라 맥라클란은 이 앨범 말고도 여러앨범을 발표하였지만 이 앨범이 단연 최고다. 당시 Building A Mystery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는데 그 특유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앨범을 구입했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Building A Mystery나 Sweet Surrender같은 곡들이 사랑을 받았지만 국내에서. .
작성자 : minwoc
제목 : 구라파에서 직수입한 햇과실의 내음~
평가 :
3인조 밴드 포스트카드에서 여성 보컬리스트 팀의 목소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입니다. 심지어 그녀를 제외한 다른 멤버 2명이 모두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트마크의 음악은 온전히 여성의 감수성인 것처럼 느껴지는 걸요. 물론 보컬이 통상보다 크게 믹싱되었다는 등의 기술적인. .
작성자 : minwoc
제목 : 단선율의 기타
평가 :
과도한 컴프레서가 걸린 드럼 루프,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단선율의 기타, 분위기를 조성하는 스트링, 그 사이로 베스의 목소리가 들린다. "당신 내가 잃어버린 때를, 잃어버린 것을 기억해?" 전혀 고요하지 않은 로 앨범을 시작한 포티스헤드는 팬들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지도, 과거의. .
작성자 : minwoc
제목 : 복제품의 운명
평가 :
재미를 본 것일까. 디제이 칼리드는 [We The Best]를 클릭하고 Ctrl+C를 누른 다음 Ctrl+V를 눌렀다. 그리고 폴더명과 파일명을 각각 조금씩 바꾸었다. 그렇게 [We Global]은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미 복제품의 운명이었다. 조금 과장해서(어쩌면 과장이 아닐 수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