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inwoc
제목 : 진지한 이해와 애정
평가 :
물론 이 앨범에 있어 곡 하나 하나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심의 여지가 없다. 복고를 외치는 다른 젊은 뮤지션들과는 달리 사딕은 6,70년대의 소울과 알앤비를 어릴 적부터 직접 듣고 자라난 세대이며 그렇기에 그의 그 시절에 대한 이해와 애정은 분명히 깊고 진지하게 느껴진다. .
작성자 : minwoc
제목 : 한끝 부족~
평가 :
확실히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참으로 괴상하게도 모든 곡이 ''한끝 부족''으로 느껴진다. 심지어 5번부터 10번까지는 지루하기까지 하다. 이 앨범에는 루다의 랩은 물론이거니와 릴 웨인(Lil Wayne)의 미치광이 랩도 있고(), 제이-지(Jay-Z)와 나스(Nas)도 한 목소리 보태고 있으며(),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평가 :
지난 두 앨범에 참여한 프로듀서로는 유일하게 닉 위즈(Nick Wiz)만이 다시 라킴을 도왔고, 클락 켄트(Clark Kent)나 디제이 프리미어(DJ Premier)의 빈자리는 제이크 원(Jake One), 넛츠(Nottz). 니오 다 매트릭스(Neo Da Matrix)같은-앨범 크레딧을 보는 습관이 있는 리스너라면 지금. .
작성자 : ssivchang
제목 : 아주 만족하네요.
평가 :
기다리던 앨범이 드디러 나와서 구입했는데 좋네요. 집에 오자 마자 듣다고 4번 트랙에서 음량이 작아져서 뭔가 했는데 원래 그런거 같네요. 아주 만족스러워요. 강추!!
작성자 : jjw0917
제목 : 아도겐!
평가 :
처음에 3번트랙인 m.a.d의 뮤직비디오로 아도겐을 접하게되었다 처음 접했을때는 뮤직비디오가 참 재밌어서 관심이 갔지만 음악이 누구껀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아도겐이라는 하드코어 일렉트로닉 밴드를 찾게된것이다 이들의 음악을들으면 흥미로운 일렉사운드와 막 소리. .
작성자 : minwoc
제목 : 처음과 끝이 분명한 뮤지션~
평가 :
보통 사람들은 Lil Jon이라 하면 타 뮤지션에 참여해서 "예~"또는 "아!!" 등 소리만 지르는 뮤지션으로 각인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사실 한동안 앨범을 내지 않고 타 아티스트들의 곡에서 중간중간 소리만 지르다 끝난 경우가 대다수니 그럴만도 하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번. .
작성자 : jjw0917
제목 : 파워풀일렉롹!
평가 :
펜듈럼 3집이 벌써 라이센스가 되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거의 한달 조금 안됬으니 1집은 라이센스조차 되지않고 2집과 라이브앨범은 거의 1년정도? 지나서 나왔는데 그만큼 펜듈럼에 인기가 많아졌다는것이겠죠 uk 앨범차트 1위를 벌써 하였습니다 그들의 강력. .
작성자 : minwoc
제목 : 패밀리맨의 컨셉에충실하다
평가 :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는 패밀리 맨의 컨셉트에 그저 충실한 것일까? 적당히 먹힐 듯한 트랙들로 안정적인 길을 택한 스눕 독은 규정할 순 없지만, 독보적이었던 그만의 매력을 상당 부분 잃었다. 이전 앨범들의 시작을 알렸던 “Drop it like it’s hot”, “Vato”, 그리고 “Sexual S. .
작성자 : minwoc
제목 : 감회에 축축히 적시다
평가 :
적극적인 여성운동과 정치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는 어디서 불로초를 구한 듯싶다. 1942년생으로 우리 어머니와 동년배이지만 시들지 않는 열정은 50년 전 데뷔할 때 그대로이니 분명 신비의 묘약을 드신듯 하다. 어찌되었든 로드 스튜어트(Rod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역사적인 앨범~
평가 :
일반대중이 즐겨 부르는 통속적인 성격을 띤 음악”이라는 사전적 정의에 비춰볼 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팝송’은 아바(ABBA)나 펫 숍 보이스(Pet Shop Boys)가 만들어낸 음악들이다. 역시 (부정적 의미 말고) “세상에 널리 통하는 일반적인 풍속”이라는 ‘통속’의 사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