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 [CD]
작성자 : anakin503
제목 : U2 전성기로의 귀환
평가 :
U2! 밴드 중의 밴드, U2 War, The Unforgettable Fire, The Joshua Tree, Achtung Baby 등 건재함을 보여주다 Pop, Zooropa 등에서 저조한 판매고를 보였는데 다시 전성기로 돌아간 환상적인 앨범 그래미도 휩쓸고.. U2 Forever!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모던 롹 오페라를 연상케 하는 뮤즈의 명반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자면 롹 오페라도 연상이 되고, 퀸도 연상이 된다. 뮤즈가 이런 방향으로 신보를 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그들의 취향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 처절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기존의 뮤즈 팬들 뿐 아니라 새로운 팬을 유입할. .
작성자 : arasi
제목 : 앨리스 인 체인스의 부활
평가 :
앨리스 인 체인스가 부활했다. 그것도 완벽하게. 앨범을 듣는 순간 레인 스탤리도 함께 부활한건가 싶을 정도로 새 보컬의 음색은 비슷하다. 그들은 여전히 무겁고 음울하다. 기존의 팬들이 절대 실망하지 않을 수작이다.
작성자 : tabrisut
제목 : "Still I Rise"
평가 :
물 건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 알 바 아니지만, 적어도 한국땅에서는 2000년대 들어서 두각을 드러낸 신 메탈 조류, 미국에서부터 비롯된 아메리칸 뉴웨이브 메탈 / 메탈 코어의 장르 분류에 있어서 이른바 삼대 고수가 존재함을 상정하고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곤 한다. 그 밴드들이란 . .
작성자 : tryace
제목 : Never End! Megadeth
평가 :
설명이 필요없는 스래쉬 메틀의 걸작 Rust In Peace 이후 Megadeth의 오랜 행보는 간단하게 두 가지로 정리 할 수 있다 Countdown To Extinction 부터 Risk 까지는 RIP 와는 다른 방향으로 The World Needs A Hero 부터 이번 앨범인 Endgame 까지는 RIP 로의 복귀 비단 Megadet. .
Papa Never Let Me Sing The Blues (Remastered, ..
작성자 : museo2
제목 : 기대하지 않았던, 음악의 향기
평가 :
드렌드올, 가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명반이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다. 이것이 바로 그렇다. 놓치지 마시길......
작성자 : sjh1360
제목 : 존 레논 생전 마지막 앨범 - Double Fantasy
평가 :
1980년 11월 발매된 존 레논 생전의 마지막 앨범 Double Fantasy. 명곡 (Just Like)Starting Over를 필두로 긴 공백기의 해명하는 곡 Watching the Wheels와 Woman, Beautiful Boy (Darling Boy)등 존의 팬이라면 꼭 들어봐야하는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또한, 이 앨범의 절반은 오노 . .
Brandung (Music Imported & Mini LP Sleeve)[CD]
작성자 : arasi
제목 : 노발리스의 또 다른 걸작앨범
평가 :
노발리스의 명반이 좀머라벤트와 함께 양대 걸작 앨범으로 평가받는 음반이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자켓은 노발리스의 앨범에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음반자켓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아름답다.
작성자 : arasi
제목 : 2001년 실황 음반
평가 :
2001년의 라이브 앨범입니다. 이뿌의 장기인 현악오케스트레이션과 관객들의 열정적인 환호가 담겨져 있는 앨범. 추천
작성자 : arasi
제목 : 이뿌의 1982년 실황음반
평가 :
1982년 라이브 앨범입니다. Noi Due Nel Mondo E Nell''anima 이 너무 좋아서 보니 이 앨범에도 수록돼있네요. 편집앨범은 아니고 실황음반. 앨범 설명이 없어서 불편하네요. 명곡 Parsifal의 최고 라이브가 수록돼있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