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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els

    Electric - Shock Blues [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EELS

    평가 :

    필요에 의해서든 필요치 않든 결과적으로 사람은 자의든 세월의 흐름에 의해서 어쩔 방도가 없이 죽음에 직면한다. 아마도 내가 듣기론 EELS의 누이 동생인지 주의의 누군가가 자살로서 생을 마감하고 그에 대한 애도와 동시에 그에 따른 현실의 슬픔과 그것의 극복을 위해 이 음. .

  • Rooney

    Rooney (Enhanc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청춘 롹 앨범

    평가 :

    이 앨범에서 느껴지는 멜로디는 대단하다. 만약에 이 매혹적인 멜로디가 약간 우울함과 결합되었다면 아마도 Kean 이나 Travis 를 능가하는 앨범이 되었을 것이다. Rooney 의 활동이 뜸한 것이 아쉽다. 조금더 나이 들고 성숙한 그들이 다시 음반을 발매했으면 좋겠다.

  • Bob Welch

    French Kis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밥 웰치의 어덜트 컨템포라리의 지평을 연 명반

    평가 :

    플리트우드맥은 처음에 강력한 블루스 밴드로 시작되었는데 나중에는 Rumors 앨범을 통해서 많이 부드러워졌다. 그리고 그 부드러움의 중심에는 밥 웰치가 있었다. 이 앨범은 잘 만들어진 소프트 롹 넘버로 구성되어 있다. 베리 메닐로루, 에어 서플라이로 이어지는 어덜트 컨템포. .

  • Megadeth

    So Far, So Good...So What! [Bonus Tracks][Rema..

    작성자 : zmfhzhtm

    제목 : 메가데스 대망의 3집 앨범!!!

    평가 :

    미국 thrash metal 밴드 메가데스의 3집 앨범이다 제목만 봐도 메가데스 특유의 냉소적이고 메탈리카 보다 훨씬 정치적 비판 메세지가 담겨있다 (아직까지는 좋아 그래서 어쩌라고?) In my darkness hour는 당시 메탈리카 베이시스트 클리프버튼을 추모 하는내용이고 아나키 인더 유케. .

  • Avril Lavigne

    The Best Damn Thing (CD+DVD Limited Edition)

    작성자 : ghkkl007

    제목 : Avril Lavigne - The Best Damn Thing (CD+DVD Li..

    평가 :

    남편 데릭 위블리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우울했던 전집에 비해 엄청나게 밝아진 사운드. 몇몇 국내 팬들은 3집이 별로라고 하는데 3집도 나름 대박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Girlfriend 와 발라드적인 요소의 Innocence 가 있어서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앨범이 아닐까...하고 생. .

  • Death

    Symbolic [CD]

    작성자 : rlfk13

    제목 : 데스메탈을 한단계 더 끌어올린 역사적인 앨범..!..

    평가 :

    80년대 후반에 엄청난 붐을 맞았던 데스메탈은 90년대 초에 들어서 극심한 위기를 맞게되고, 많은 밴드들이 해산하거나 변절한다. 그렇지만, 데스메탈은 당시 Suffocation, Cannibal Corpse 를 중심으로 한 ''브루탈 데스메탈'' 과 스웨덴의 예테보리 밴드들과 영국의 Carcass 의 Heart. .

  • Curved Air

    Second Album (Rhino Encore Series)[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강렬한 사운드의 Curved Air 초기 명반

    평가 :

    비발디나 마리 앙토와네트 처럼 귀에 쏙 들어오는 곡은 없어도 전반적인 짜임새라는 점에 있어서는 curved air 음반 중 최고다. 전자바이올린 소리는 언제 들어도 신비롭고 그에 대비되는 강력한 리듬섹션과 보칼의 효과도 좋다.

  • Melee

    Devils & Angel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미국 밴드에게서 찾기 어려운 아름다운 멜로디가 ..

    평가 :

    미국 밴드 음악을 듣다가 보면 한두곡은 멜로디가 아름답지만 나머지는 별로인 경우가 많다. 그들이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우리와 감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Melee의 경우는 대부분 곡들이 모두 우리에게 딱 맞는다. 설명같이 Kean의 음악을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가스펠을 연상. .

  • Ambrosia

    Antholog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세련되면서 도회적인 롹 음악

    평가 :

    혹자는 앰브로시아가 프로그레시브 롹 적인 색채가 강한 음악을 높게 치지만 나는 그들의 연달은 싱글 히트곡이 더욱 마음에 든다. 플리트우드 맥, 스틸리 댄이 합쳐진 듯한 느낌이다. Holdin on to yesterday, How much I feel, Biggest part of me, You are the only woman 등의. .

  • Daughtry

    Leave This Town [CD]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 몬스터 밴드 도트리의 ..

    평가 :

    빌보드 역사상 락 밴드의 데뷔 앨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팔린 앨범. 2007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전세계적으로 500만장이상의 판매고. 단 한장의 데뷔 앨범으로 일약 슈퍼스타로 거듭단 2006년 아메리칸 아이돌 파이널리스트 ''크리스 도트리''가 인솔하는 5인. .